어매니티가 없고, 안에 비치된 과자와 음료는 모두 유료입니다.
직원들의 표정이 너무 어두워, 받는 월급에 비하여 과중한 업무를 수행중인게 아닌가 의심됩니다. 전체적으로 업무량에 비해 인원이 적어보입니다. 3시 체크인임에도, 조금도 빨리 체크인 할 수 없었고, 객실에 들어가는 중에도 청소중인 객실이 많았습니다. 조식의 경우 음식의 가짓수는 많았지만 여타 다른 호텥들에 비하여 조식 비용이 많이 비쌌고, 그 퀄리티는 다소 아쉬웠으며, 직원이 적절히 배치되지않아 처음 오픈시간에 몇몇 메뉴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었으며 이후 다 먹어갈때쯤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. 객실 콘센트 하나는 구멍이 막혀있어 이용할 수 없었고 전체적으로 콘센트 위치가 애매하여 안의 침대 테이블 높이와 맞지 않으니 테이블 교체가 필요해 보입니다. 숙박비에 비하면 가성비는 그럭저럭 만족스러우나, 4성급 호텔 을 기대하고 간 저로서는 가심비가 좋지 않았습니다.